제미나이 3.8 플래시 정식 출시 — 그리고 긴 영상 볼 때 토큰을 88% 덜 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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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미나이 3.8 플래시 정식 출시 — 그리고 긴 영상 볼 때 토큰을 88% 덜 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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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-09-04 14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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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이 9월 2일 제미나이 3.8 플래시를 정식 출시했습니다. 같은 주에 영상을 읽는 방식도 바뀌어서, 긴 영상에서 토큰을 최대 88% 덜 쓰게 됐습니다.

공식 변경 기록에서 확인한 것

  • 9월 2일gemini-3.8-flash 정식 출시. 구글은 "가장 똑똑한 플래시 모델"이라며 오래 걸리는 소프트웨어 작업, 자율 에이전트, 복잡한 기업 업무를 겨냥해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.
  • 9월 1일 — 영상 이해 방식 변경. 모델이 영상의 시간축을 스스로 오가며 필요할 때만 자막이나 특정 장면, 소리를 달라고 요청합니다. 긴 영상에서 토큰을 최대 88% 덜 씁니다. 제미나이 3.7 플래시, 3.6 플래시, 3.5 플래시 라이트에 적용됩니다.
  • 9월 3일 — 음악 모델 Lyria 3.5 공개 미리보기. 글과 그림을 입력으로 받고 44.1kHz 스테레오로 만듭니다.

토큰 88% 절감이 실제로 뜻하는 것

예전 방식은 영상을 잘게 쪼개 전부 모델에 밀어 넣었습니다. 30분짜리 영상이면 30분어치를 다 읽혔습니다. 바뀐 방식은 모델이 필요한 대목만 골라 달라고 합니다. 긴 회의 녹화나 강의를 다루는 일에서 값 차이가 크게 납니다.

플래시 계열은 원래 싸고 빠른 쪽입니다. 이번 발표에서 구글이 "오래 걸리는 작업과 자율 에이전트"를 앞세운 것은, 싼 모델로도 긴 일을 맡길 수 있다는 쪽으로 밀고 있다는 뜻입니다.

확인하지 못한 것
벤치마크 수치가 공식 변경 기록에 나와 있지 않아 다른 모델과 견주지 못했습니다. 요금과 한국어 성능도 이 문서에는 없습니다. 요금은 구글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십시오.

출처 · 구글 공식 변경 기록 Gemini API release notes (2026-09-07 확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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