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코딩은 뭘로 하고 계십니까. 저는 두 개를 왔다 갔다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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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트라가 나오면서 다시 고민이 생겼습니다. 벤치마크를 보면 작업 종류에 따라 순위가 계속 바뀝니다. 터미널을 다루는 작업에서는 아스트라가 앞서고, 코딩 지수로는 페이블이 근소하게 앞섭니다. 이 정도 차이면 사실상 취향과 습관의 문제라고 봅니다.
저는 이렇게 나눠 쓰고 있습니다. 긴 작업을 맡겨 두고 자리를 비울 때는 도구를 잘 쓰는 쪽을, 제가 옆에 붙어서 한 줄씩 보면서 고칠 때는 설명이 간결한 쪽을 씁니다. 다만 이건 제 방식일 뿐이고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.
여러분은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십니까. 요금 때문입니까, 속도 때문입니까, 아니면 그냥 손에 익어서입니까. 하나만 골라서 이유를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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