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로드 코드 "세션 한도 얼마 안 남음" 알림, 같은 일을 토큰 절반으로 끝내는 7가지
이게 됩니다
- 같은 작업인데 턴 수를 40번에서 25번으로 줄이면 모델에 들어가는 누적 입력이 280만 토큰에서 175만 토큰으로 줄어듭니다. 한도의 40%를 아낀 셈입니다.
- 설정 두 줄(추론 강도, 서브에이전트 모델)만 바꿔도 기계적인 편집 작업의 토큰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.
/usage한 번이면 내 한도가 어디로 새는지 보입니다. 긴 문맥인지, 서브에이전트인지, 재시도인지.
앤트로픽 엔지니어 두 사람(애디 오스마니, 타리크 시히파)이 쓴 글을 요즘IT가 7가지로 정리했고, 여기서는 그중 오늘 바로 바꿀 수 있는 순서로 다시 묶었습니다. 저희도 이 사이트를 클로드 코드로 운영하면서 같은 알림을 매일 봅니다.
어떤 도구가 필요한가
클로드 코드 하나입니다. 명령은 전부 대화창에서 /로 시작합니다.
| 명령 | 하는 일 |
|---|---|
/usage |
세션·주간 한도와 캐시·서브에이전트 비중 보기 |
/compact |
오래된 대화를 요약해 다음 턴부터 읽을 양 줄이기 |
/clear |
다른 작업으로 넘어갈 때 대화 비우기 |
/effort low·medium·high |
추론 강도 바꾸기 |
/mcp |
안 쓰는 MCP 서버 끄기 |
기본 순서 (누구나)
- 작업이 바뀌면
/clear. 매 턴 이전 대화 전체가 다시 들어갑니다. 무관한 대화를 끌고 가는 것이 가장 큰 낭비입니다. - 같은 작업은 한 대화에서 이어 가기. 앞부분이 같으면 캐시가 먹어 싸집니다. 구독 계정의 캐시 수명은 1시간, API 키는 5분입니다. 한 시간 넘게 쉬고 돌아오면 캐시가 식습니다.
- 쉬기 전에
/compact. 캐시가 살아 있을 때 요약해야 쌉니다. 식은 뒤에 하면 전체를 다시 읽습니다. - 기계적인 편집은
/effort low, 검증이 중요한 버그 수정은high. 추론 강도는 실수를 줄여 주지만 못 하던 일을 되게 하지는 않습니다. - 끝나면
/usage로 확인. 캐시 비중이 낮으면 2번을, 출력이 입력에 비해 크면 4번을 의심합니다.
추천 0추천은 글쓴이에게 경험치와 열람권이 됩니다. 같은 사람에게는 하루 한 번만 인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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