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dobe Firefly — 저작권 배상이 무료 플랜에도 적용되나
어도비가 만든 이미지 생성 도구입니다. 학습 데이터를 어도비가 권리를 가진 것으로 한정했다는 점을 내세웁니다. 그래서 저작권 분쟁이 생기면 어도비가 배상해 준다는 조항이 있습니다.
| 요금제 | 월 요금 |
|---|---|
| Standard | $9.99 |
| Pro | $19.99 |
| Pro Plus | $34.97 (프로모션) |
| Premium | $139.91 (프로모션) |
배상 조항이 무료 플랜에도 적용되는지가 불분명합니다. 공식 문서에는 "적격 플랜에서 내보내기할 때" 적용된다고 적혀 있는데, 무료 플랜이 그 적격 플랜에 포함되는지는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.
업무에 쓰실 거면 이 부분을 어도비에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. 배상 조항이 이 도구를 쓰는 주된 이유인 경우가 많으니까요.
확인 못 한 것 — 무료 플랜의 정확한 생성 한도, 워터마크 정책, 프로모션 요금의 종료일.
확인일 2026-08-30 · 출처 https://helpx.adobe.com/firefly/get-set-up/learn-the-basics/adobe-firefly-faq.html
요금과 조건은 자주 바뀝니다. 결제 전에 공식 페이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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