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인이 만든 AI 브라우저 “어사이드(Aside)” — 연동 없이 로그인된 사이트에서 바로 일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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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 창업자들이 만든 AI 브라우저 어사이드(Aside)가 국내에서 화제입니다. 6월에 나왔고 와이콤비네이터(YC) 투자를 받았습니다.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무엇이 다른가 — 연동을 안 합니다
보통의 AI 도구는 “구글 캘린더 연동, 슬랙 연동”처럼 서비스마다 연결을 붙입니다. 연동이 없는 서비스는 못 씁니다.
어사이드는 그 방식을 안 씁니다. 내가 이미 로그인해 둔 사이트를 그대로 씁니다. 사람이 브라우저에서 하던 일을 대신 하는 구조라, 연동이 없는 사내 시스템에서도 작동한다고 설명합니다.
공식 사이트에 적힌 것
- 내 구독을 그대로 연결합니다. ChatGPT나 클로드 구독을 붙이거나 API 키를 넣어 씁니다. 브라우저 값을 따로 안 받는 구조입니다.
- 작업 내용과 기록이 기기 안에 남습니다. 모델 제공사에 공유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.
- 비밀번호 관리 기능이 내장돼, 자동 입력은 하되 AI에게 비밀번호를 노출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.
- 벤치마크 3종(Online-Mind2Web, BU-Bench-V1, Odysseys)에서 1위이며 오픈AI와 앤트로픽을 앞섰다고 자사 홈페이지에서 주장합니다.
같이 읽어야 할 것
바로 위에 올린 AI 브라우저 보안 기사와 함께 보십시오. 로그인된 세션을 그대로 쓰는 구조는 편한 만큼 위험도 같이 커집니다. 어떤 브라우저를 쓰든 되돌릴 수 없는 일은 사람이 누른다는 원칙은 그대로입니다.
확인하지 못한 것
요금은 공식 사이트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. 벤치마크 1위 주장은 자사 발표이며 저희가 직접 검증하지 않았고 제3자 검증 자료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 투자 금액과 창업자 이름도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
출처 · aside.com 공식 사이트 (2026-09-02 확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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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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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aside.com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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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다음글메일 한 통으로 AI 브라우저가 털렸습니다 — 그리고 “쉬운 패치는 없다” 26.08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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